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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yuya Blog    이제 시작이네요. 갈길이 멉니다. 뭐 잘 되겠지요. :)


내가 숙모라고 부르는 그 여자는....
분류없음 | 2011/02/11 10:28
설 명절...
내가 숙모라고 부르는 그 여자가 왔다.
작년 추석 때도 왔으니, 한 5~6년 발길이 없다가 이제서야 큰 집에 오는 모양이다.
영영 오지 않았더라면 더 미워했겠지만, 결론만 따지자면, 지금도 난 이 여자가 싫다.

튀김이랑 제사음식을 작은 상에 하나 받았다.
삼촌이랑 TV앞에 앉아 먹다가, 접시가 비자 그 여자가 말한다.

"민규야, 뭐 좀 더 줄까? 음식 많아. 없는게 없네."

작년 추석때도 그랬지만, 이런 살가운 태도는 정말 반갑지않다.
그 여자에게 말한다...

"피자 한판 주세요."

절대... 웃지 않아야한다.
그래야 이런 농당을 던져놓고도, 당신이 한 말에 책임져라 라는 포스를 풍길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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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동에서 마산까지 40분만에 가는 방법
나를 말하다 | 2010/05/31 16:59
대연동에서 마산까지 40분만에 가는 방법


표지판을 잘 못보면 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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