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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yuya Blog    이제 시작이네요. 갈길이 멉니다. 뭐 잘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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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말하다 | 2007/02/11 19:44
외부의 모든것에 눈을 감고, 귀를 막고, 난 나만 바라다본다.
아무것도 보이지않고, 들리지 않는다.
피. 피. 피. 피. 피. 피.
양이 한마리
양이 두마리
양이 세마리
양이 네마리
양이 다섯마리
양이 여섯마리
양이 일곱마리
양이 여덟마리
.
.
.
.
미친~~~ 미친~~~ 미친~~~ 아무것도... . 아무것도... . 아무것도... .
간신히 추스린 자아가 너무나 쉽게 분열되어지는것은
난 절대 이리하지 말아야지
무조건. 난 절대 이리하지 말아야지
어지러운 사회에 어지럽게 태어난 생명이 불행이도 "생각"이라는게 있어서
컥컥거리는 마음이 되어버린다.
야기의 마지막날에
심각하게 분열된 나.
서로 이가 맞지않는 톱니바퀴.
우린 손톱만큼의 관용도 지니지 않았다.

실로 무시무시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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