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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yuya Blog    이제 시작이네요. 갈길이 멉니다. 뭐 잘 되겠지요. :)


연결
나를 말하다 | 2007/02/16 12:45

거대한 우주와 인간 개개인들의 상호 연관성과 총체성.
Kurt Godel(쿠르트 괴델)과 이성의 한계
文 ·理 사이의 점. 통로. 神
오르기와 내리기처럼 시작과 끝이란 없다.
시간 이라는것 자체가 아무런 의미도 없이 퇴색되어지는 것이다.
준비된 미래. 영화의 중반처럼 이미 미래의 필름은 상영되지 않았을뿐.
고리고리 연결되어있어도 모를 사람들. 다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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