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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yuya Blog    이제 시작이네요. 갈길이 멉니다. 뭐 잘 되겠지요. :)


생일
나를 말하다 | 2006/12/28 12:48
어느 정신병자가 나에게 와서 묻기를
"선생은 사는게 좋소?"
그래서 내가 대답하기를
"난 죽는게 싫소"
기실 그와 나는 같은 의식안에 있었지만
서로 마주볼 수 없는 숫놈들 끼리만 이었다.
그리해서 난 같은 의식 이면서도 애써 외면하였던 것이다.
이런 잰장할! 아주 미칠 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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