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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yuya Blog    이제 시작이네요. 갈길이 멉니다. 뭐 잘 되겠지요. :)


폐쇠
나를 말하다 | 2006/12/24 07:04
내 나이가 올해로 스믈일곱이다.
내가 나아가는 방향과 我는 어떤 상관 관계가 있는가?
이제 가끔씩 내가 지껄이는 말에도 진부하다는 평과함께
지루함을 느낀다.
내 뇌가 빡빡하니 굳어버린듯 하다.
해서 난 참 슬프다.
나에게 그 미칠듯한 사색은 어디로 간 것일까?
폐쇄된 놀이터 밖 철창문에 기대어
신나게 뛰어놀던 놀이터를 바라본다.
철창문에 내어걸린 "폐쇄"라는 푯말에 손을데고 "폐쇄"라는 글자
앞을 손가락으로 긁어본다.
혹시 "임시"라는 글자가 떨어져 나간건 아닐는지... 하고... .
이렇듯 내 뇌의 출입구는 굳게 닫혀있다.
이는 놀이터가 폐쇄된 것이냐.....
내가 폐쇄된 것이냐.....
아니 어쩌면 놀이터의 철창을 탓하는것이 잘못된 걸는지... .
문이 열렸어도 난 놀이터 중앙에 서서 멍하니 서있을 것이다.
근본적으로 난 마땅한 놀이감이 없는것이다.
휴~~ 수없는 삶의 전환중 하나를 실행해야 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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