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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yuya Blog    이제 시작이네요. 갈길이 멉니다. 뭐 잘 되겠지요. :)


대립
나를 말하다 | 2008/10/29 13:27

"나는 이러저러한 사람이고, 너는 이러저러한 사람이야."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대 자신과 그 사람들을 틀 속에 가두어두고 있지 않은가?

사람들과의 마찰은 왜 생기는가라는 의문을 봤는가?

사유의 방식을 결정하고 있는 그대들의 틀을 살며시 들어내보자.

타인이 그대에게 맞춰야만 문제가 해결될거라는 틀,

혹은, 무조건 그대가 양보해야만

문제가 해결될거라는 틀을 들어낸다면

지금껏 자리잡았던 문제가 문제로 보이지도 않을테니...

그래도 가끔은......

뱃 속 편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지 않은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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